[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뷰티 인 사이드’ 한효주 박서준
‘뷰티 인 사이드’ 한효주가 박서준에게 사심을 드러냈다.
3일 오후 2시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점에서는 영화 ‘뷰티 인사이드’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이날 한효주는 함께 호흡을 맞춘 박서준에 대해 “박서준 씨는 우진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인물이다. 이번엔 데이트로 끝났지만 다음엔 처음부터 끝까지 할 수 있는 로맨스 연기를 한 번 해보고 싶다. 다음에 만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효주는 매일 모습이 바뀌는 남자를 사랑하게 된 여자 홍이수 역을 맡았다. 홍이수는 우연히 손님으로 처음만난 이수에게 이끌리며 그의 모습을 받아들이는 캐릭터다.
박서준은 21명의 우진 중 한 명으로 이수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낸다. 처음 이수와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끼는 중요한 인물이다.
영화 ‘뷰티 인사이드’는 자고 일어나면 매일 다른 사람으로 바뀌는 남자 우진과 그가 사랑하게 된 여자 이수(한효주)의 판타지 로맨스를 담은 영화다.
‘뷰티 인 사이드’ 한효주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뷰티 인 사이드’ 한효주, 21인 1역?” “‘뷰티 인 사이드’ 한효주, 새로운 영화네” “‘뷰티 인 사이드’ 한효주,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