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해투3' 김원준이 재벌? "아버지가 능력 있을 뿐"

입력 2015-08-06 23:34:30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나희 기자]'해투3' 김원준이 재벌설에 대해 해명했다.

6일 밤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의 '여사친·남사친 특집'에는 김원준과 이아현, 유상무와 장도연, 강남과 이현이가 짝을 이뤄 출연했다.

[가수 겸 배우 김원준.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처]
[가수 겸 배우 김원준.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처]

이날 MC 유재석은 "김원준이 꽃미남이라 그런가 재벌가 사람이라는 소문이 있었다"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함께 출연한 이아현은 "건물이 있다"고 거들었지만, 김원준은 "나는 평범하다. 병원장인 아버지가 능력있는 것"이라고 해명했다.

'해투3'는 스타들이 펼치는 재미있는 게임과 진솔한 토크를 통해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마련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