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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추사랑 엄마 야노시호, 미란다 커와 셀카 "무슨 사이?"

입력 2015-08-28 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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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다은 인턴기자]'슈퍼맨' 추사랑

추사랑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추사랑의 엄마 야노 시호와 모델 미란다 커가 함께 찍은 사진이 화제다.

지난해 4월 야노 시호는 자신의 트위터에 미란다 커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정승연 판사, 미란다 커, 야노 시호. 사진= 야노 시호 트위터]
[정승연 판사, 미란다 커, 야노 시호. 사진= 야노 시호 트위터]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와 야노 시호는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야노 시호는 세계적인 모델 미란다 커에 버금가는 작은 얼굴과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란다 커는 뚜렷한 이목구비를 과시하고 있다. 야노 시호도 남다른 미모를 뽐내고 있다.

지난 6월 미국 연예 매체 US위클리는 "유명 모델 미란다 커가 세계에서 가장 어린 억만장자로 꼽힌 에반 스피겔과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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