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김지우
김지우가 폭염에도 운동삼매경에 빠져 눈길을 끈다.
배우 김지우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폭염주의보 따위.. 앞머리까지 올려버림.. 아이고 나 죽네"라는 글과 함께 정아름 트레이너와 운동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정아름 역시 이날 인스타그램에 "오늘 운동이 힘들다며 루아나리 어머님(김지우)은 말했지...나 애 낳기만 해보라고. 지우는 안젤리나 졸리 같았음"이라는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우가 몸매가 드러나는 트레이닝복을 입고 운동에 빠져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출산 후 몸매 회복을 위해 자기관리를 게을리 하지 않는 김지우의 모습에 보는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김지우, 역시 연예인은 다르다" "김지우, 노력하는 모습이 예쁘네요" "김지우,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2013년 5월 스타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해 이듬해 12월 딸 루아나리 양을 슬하에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