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은희 인턴기자]'뉴스룸' 손석희 앵커가 배우 김고은에게 농담을 던졌다.
6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뉴스룸'에는 김고은이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대화를 나눴다.
손석희 앵커는 김고은과 인터뷰를 시작하며 "이 말하면 서운할 수 있지만 저희 회사에서 늘 만나는 다른 여직원들처럼 보인다"고 농담을 건넸다.
이에 김고은은 "감사하다"며 "단정하게 하고 왔다"며 웃었고, 손석희 앵커는 "뉴스라서인가? 뉴스가 아니면 어떤가?"라고 물었다. 김고은은 "좀 더 스타일을 내서?"라고 답했다.
한편, 김고은이 출연하는 영화 '협녀, 칼의 기억'(감독 박흥식)은 칼이 곧 권력이던 고려 말, 뜻이 달랐던 세 검객의 피할 수 없는 숙명을 그린 작품이다. 오는 8월 13일 개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