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 섹시한 ‘런투유’로 남자 직원 홀려

입력 2015-08-11 00: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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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이 섹시 댄스로 회식 자리를 열광하게 만들었다.

조현영 [사진 = tvN 막돼먹은 영애씨 14 캡처]
조현영 [사진 = tvN 막돼먹은 영애씨 14 캡처]

10일 첫 방송 된 케이블 채널 tvN 새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에서는 정규직이 된 조현영과 박두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두식은 정규직이 된 후 첫 회식에 정장을 차려입고 왔다. 그는 선배들이 오기 30분 전 먼저 와서 테이블을 세팅했다.

이후 박두식은 회식자리에서 “나만 일찍 왔다” “격식있는 자리인데 현영이처럼 이렇게 입고 오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라며 입사 동기인 조현영을 깔아내리고 자신을 돋보이게 하려고 했다.

이어 노래방에서 박두식은 ‘런투유’를 부르며 회식자리를 점령하고 했다. 이때 선배 직원들이 조현영에게 “동기인데 같이 해라”라고 말했고 조현영은 등떠밀려 스테이지로 나갔다.

조현영은 박두식에게 복수라도 하듯 섹시한 춤과 노래실력으로 박두식을 밀어냈고 다른 직원들의 환호를 받았다.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는 노처녀 캐릭터를 중심으로 대한민국 직장인의 현실을 담아낸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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