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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초’ 김희정, 남자배우 손이… 민망한 촬영

입력 2015-08-13 0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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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18초’ 김희정

아역배우 출신 김희정이 예능 프로그램 ‘18초’에서 남자 배우와 에로 영상 촬영에 도전했다.

['18초' 김희정. 사진=SBS '18초' 방송화면 캡처]
['18초' 김희정. 사진=SBS '18초' 방송화면 캡처]

김희정은 11일 방송된 SBS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18초’에서 봉만대 감독과 지상파 방송용 에로 영상을 제작했다. 이날 한 남자배우는 김희정 발가락에 손가락을 끼우는 등 야릇한 모션을 취했고 김희정은 부끄러워하면서도 성공적으로 촬영을 마쳤다.

봉만대 감독이 만든 김희정의 에로 영상을 본 MC들은 놀라워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냈다.

‘18초’는 SNS 세계에서 경쟁력 있는 영상을 만들기 위해 TV스타들과 SNS 스타들이 경쟁을 하는 예능프로그램. 18초 동영상을 찍어 올리고 최다 조회 수를 기록한 참여자가 승리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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