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삼시세끼’ 사피-에디, 초롱초롱 눈망울 ‘깜찍’의 절정

입력 2015-08-14 21:20:26
    • 복사완료!

[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삼시세끼’ 사피 에디

‘삼시세끼’의 마스코트 사피와 에디가 화제다.

13일 케이블 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공식 페이스북에는 “안녕하세염 전 사피에염. 내일 만나염” “금요일에 만나염 에디” 라는 글과 함께 두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피 에디 [사진 = tvN 삼시세끼 공식 페이스북]
사피 에디 [사진 = tvN 삼시세끼 공식 페이스북]

공개된 사진 속 사피는 마루 바닥에 앉아 무언가를 바라보고 있다. 에디는 마루바닥에 엎드려 있다. 사피와 에디의 초롱초롱한 눈망울과 쑥쑥 크고 있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삼시세끼’는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가장 어렵게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