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하하가 '무한도전 가요제' 방송 당일 '19금' 풀 파티 무대에 오른다.
하하와 스컬은 MBC '무한도전 가요제'가 방송하는 22일 오후 경기도 가평의 '메종 드 발리'에서 열리는 '익스트림 풀 파티(X-TREAM POOL PARTY)'에 참석한다. 이들은 '무한도전'의 여운을 이어가는 화끈한 무대를 선사하겠다는 계획이다.
'익스트림 풀 파티'에는 스컬 앤 하하를 비롯해, 디제이 쿠(DJ Koo), 래퍼 지조(ZIZO), DJ 맥시마이트 앤 준코코(Maximite & Juncoco), 패럴라이즈 아이디어(PARALYZE IDEA), 퍼포먼스 걸그룹 디아나(Diana)가 함께한다.
'익스트림 풀 파티' 관계자는 "풀 파티 사상최대 아티스트와 최대 이벤트를 가지고 기억에 남을 만한 풀 파티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기획했다"면서 "국내 풀 파티 사상 최고의 제작비를 동원한 명실상부한 국내 대표 급 풀 파티로서의 자리를 잡게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특히 이번 '익스트림 풀 파티'에는 공연 이외에도 수영복, 구두, 화장품, 명품 타투 업체 등, 각 많은 경품과 이벤트가 마련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익스트림 풀 파티'에는 만 19세 이상(199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만이 입장 가능하며 테이블과 카바나의 예약을 별도의 예약 과정을 거쳐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