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소아아토피, 부모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

입력 2015-09-02 14:4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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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L씨(38세, 여)에게는 올해 6살이 된 귀여운 딸이 있다. 딸이 태어난 이후에 몸에 별 다른 이상 없이 크고 있어서 고마울 따름이다. 하지만 최근에 이사를 하면서 L씨의 딸에게 아토피가 생겼다. 아토피가 생기면서 피부에 흉터가 생기고, 각질이 생기며, 상처를 긁어서 진물이 흐르기도 했다. 위와 같은 증상 때문에 L씨의 딸은 유치원에서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기도 했다. L씨는 딸과 함께 피부과를 방문해서 치료를 받았지만 효과가 없었다. 마지막으로 찾아간 것이 한의원이었다. 한의원 치료를 받은 L씨의 딸은 증상이 호전 됬으며, 현재는 아토피에서 벗어나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지 않고 지내고 있다.

소아아토피는 보통 성장해가면서 증상이 완화되는 것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청소년기가 지나도 아토피가 지속돼서 결국 성인아토피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다. 소아아토피는 아이들의 성장기에 나타나는 증상이기 때문에 성인아토피보다 좀 더 빠른 치료를 통해 흉터가 생기지 않게 하는 것이 좋다. 생기한의원네트워크 (서초, 신도림, 노원, 일산, 분당, 인천, 대전, 대구, 수원, 안양, 청주, 부산, 창원에 위치하며 아토피, 사마귀, 곤지름, 여드름, 건선, 지루성피부염, 습진, 화폐상습진, 두드러기 등 난치성 피부질환을 주요 치료분야로 두고 있다.) 창원점 송성문 원장은 “어린시기에 아토피를 겪게 된다면 아이의 신체에 남은 흉터가 커서도 남아있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아토피 증상이 심해져서 흉터가 남지 않게 빠른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아이들이 치료를 받는 도중에도 아토피 부위를 긁어서 2차 감염을 막는 것도 중요하다.”고 전했다.

[송성문 원장]
[송성문 원장]

아토피는 긁지 않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아토피 흉터 중 대부분이 긁어서 생기는 흉터이기 때문이다. 또한 긁어서 침투한 세균으로 2차 감염이 진행된다면 치료 속도가 느려지는 만큼 부모님들의 관심이 많이 필요하다. 아토피 치료의 경우 즉각적인 효과를 기대하기 보다는 2개월 정도의 여유를 갖고 치료를 진행해야 효과가 나타난 다는 것을 알아두면 좋다. 한편 생기한의원네트워크는 사마귀, 물사마귀, 편평사마귀. 곤지름(성기사마귀)의 관한 정보 및 치료 노하우를 담은 <사마귀>책을 출간하여 사마귀 환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현재 <사마귀>책을 구매하려면 생기한의원 전국 13개 지점에서 판매를 하고 있으며 온라인에서는 예스24, 인터파크, 알라딘, 온라인 교보문고에서 판매하며 오프라인에서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서울문고) 전국지점에서 판매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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