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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닉쿤 이어 이승기·윤아 결별, 이유는 하나 '바빠서'

입력 2015-08-13 20: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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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이승기 윤아 결별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소녀시대 멤버 윤아의 연애가 막을 내렸다.

한 매체는 13일 "이승기와 윤아가 1년 9개월 만에 결별했다"며 "두 사람의 결별 이유는 '서로 다른 바쁜 스케줄'이다"라고 보도해 결별설이 불거진 것.

[이승기 윤아 결별. 사진=OSEN]
[이승기 윤아 결별. 사진=OSEN]

이에 이승기의 소속사 후크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3일 "두 사람이 결별한 것이 맞다. 헤어진 부분만 확인했을 뿐, 당사자가 아니기 때문에 결별 이유와 정확한 시기는 알 수 없다"고 밝혔다. 이승기는 지난해 1월 1일 윤아와의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한 바 있다. 약 2년간 교제해온 윤아와 이승기는 연인에서 연예계 선후배로 돌아갔다.

앞서 같은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도 2PM의 닉쿤과 지난 5월 결별을 공식 인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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