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윤슬 기자]강용석 아들 "우리 아빠 최고다"...이유 들어보니?
강용석 강용석
강용석의 큰아들 강원준 군이 "우리 아빠가 최고다"라고 언급해 눈길을 끈다.
과거 진행된 51회 녹화에서 '유자식 상팔자' 출연자 중 '내 부모였으면 하는 사람은?'이라는 주제로 갱년기 부모들과 사춘기 자녀들이 열띤 토크를 벌이던 중 MC 손범수가 "강원준 군은 내 아빠였으면 하는 아저씨가 누군지?" 물었다.
이에 강원준 군은 "나는 지금 우리 아빠(강용석)가 제일 좋다"고 답했고, 아들의 선택에 기쁨을 감추지 못한 강용석은 급기야 아들을 향해 고개를 숙여 정중히 인사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녹화에서 강원준 군은 "아빠에 대해서는 불만이 없다. 아빠는 나이에 비해 외모 관리도 잘하시는 것 같고, 40대인데 가죽잠바를 입으실 정도로 옷도 굉장히 패셔너블하게 입으신다. 머리는 크지만 똑똑하신 아빠가 제일 좋다"고 설명을 덧붙여 강용석을 흐뭇하게 했다.
한편, 강용석 변호사와 불륜설에 휘말린 블로거 A씨가 입장을 밝혔다.
6일 A씨는 블로그에 한 매체가 공개한 홍콩 수영장 사진 속 인물은 그가 맞다고 밝혔다.
A씨는 "각자의 업무상 홍콩을 다녀온 것이며, 입국 날짜가 전혀 다르며 숙소 또한 각자 다르고 먼 곳이다. 각자의 업무 기간 중 연락이 닿은 그 날, 저녁 약속을 했고 예약시간 전까지 남는 시간이 있다기에 제 숙소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저녁식사를 한 적이 있다"고 말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방송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