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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정이랑, '지디-키코' 발언 뭐길래? "0.1초 닮았다"

입력 2015-09-08 18: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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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정이랑

정이랑의 '지디-키코' 발언이 화제다.

개그우먼 정이랑은 지난달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정이랑. 사진=SBS 방송캡처
정이랑. 사진=SBS 방송캡처

이날 정이랑은 가장 만나고 싶은 연예인으로 빅뱅의 지드래곤을 꼽으면서 얼마 전 결별설이 난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를 언급했다.

정이랑은 "사실 제가 지드래곤과 열애설이 났던 여성분과 조금 닮았다"며 "제가 화장을 하면 0.1.초 정도 닮았다고 느낄 수 있다. 아마 이 곳에 오신 분들 중 동의하시는 분이 있을 것이다"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정이랑은 매주 화요일 '컬투쇼'에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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