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이 개봉 29일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27일 하루 전국 234개 스크린에서 1만 2037명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지난 7월 30일 개봉 이래 누적 관객 수는 600만 118명이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인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에단 헌트(톰 크루즈 분)와 IMF 팀원들이 그들을 파괴하려는 고도의 훈련을 받은 국제적인 테러 조직 ‘신디케이트’에 맞서 역대 가장 불가능한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그렸다.
앞서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개봉 14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하면서 꾸준히 관객몰이를 이어가 600만 돌파에 이르게 됐다.
같은날 ‘베테랑’은 839개 스크린에서 13만 8607명을 불러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973만 2936명이다. ‘뷰티 인사이드’는 499개 스크린에서 6만 4591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98만 9079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