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장윤정의 눈물에도 '힐링캠프'는 추락...시청률 4.0%

입력 2015-09-08 08: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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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홍동희 기자]장윤정 '힐링캠프'

가수 장윤정의 출연에도 '힐링캠프'의 하락세는 멈추지 않았다.

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이하 힐링캠프)은 전국기준 4.0%를 기록했다. 지난 김상중 편(5.6%)에 비해 1.6% 하락했다.

[가수 장윤정이 결국 눈물을 흘렸다. 사진=SBS '힐링캠프' 화면캡쳐]
[가수 장윤정이 결국 눈물을 흘렸다. 사진=SBS '힐링캠프' 화면캡쳐]

이날 장윤정은 '힐링캠프'에서 500명의 시청자 MC들과 대화를 이어갔다.

장윤정은 남편인 도경완 KBS 아나운서와의 에피소드를 전하는 등 입담을 과시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는 5.0%, MBC ‘다큐스페셜’은 4.6%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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