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육룡이' 유아인, 과거 발언 눈길 "배우 안 됐으면 객사했을 것"

입력 2015-09-28 19:24:51
    • 복사완료!

[헤럴드POP=황미례 인턴기자]육룡이 유아인

SBS'육룡이 나르샤'에서 이방원 역을 맡은 유아인의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육룡이' 유아인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수 많은 이슈를 일으켰던 자신의 SNS 발언에 대해 "과거엔 이슈메이커였다. 헛소리도 많이 했다. 하지만 후회하진 않는다"라며 "과거의 발언은 둔탁했다. 그냥 애가 하는 말이었다. 지금은 칼을 날카롭게 갈고 있다"고 말했다.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이어 '육룡이' 유아인은 "예전의 나는 자체가 '불덩어리'였다. 화가 많았다. 배우가 되지 않았으면 아마 어디서 객사했을지도 모른다. 이런 직업을 갖고 있으니 그나마 절제하며 사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