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사진으로 본 BIFF③] 주말풍경-GV 하이라이트 '돌연변이'

입력 2015-10-04 13:3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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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권오광, 배우 박보영 이천희 이광수. 사진제공=2015 부산국제영화제]
[감독 권오광, 배우 박보영 이천희 이광수. 사진제공=2015 부산국제영화제]

[헤럴드POP=해운대(부산) 김나희 기자] 3일 오후 부산 해운대 센텀시티 소향씨어터에서 열린 영화 '돌연변이'(감독 권오광) GV(관객과의 대화)에는 감독 권오광을 비롯해 배우 박보영, 이광수, 이천희가 등장해 부산을 사로잡았습니다. 관객들의 열렬한 환호에 감독과 배우들은 연신 '싱글벙글'. 미소가 얼굴에서 떠나질 않네요.

[감독 권오광, 배우 박보영 이천희 이광수. 사진제공=2015 부산국제영화제]
[감독 권오광, 배우 박보영 이천희 이광수. 사진제공=2015 부산국제영화제]

조근조근 영화에 대해 설명하는 권오광 감독. 그 와중에 보이는 이천희, 이광수와 박보영의 훈훈한 키 차이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감독 권오광, 배우 박보영 이천희 이광수. 사진제공=2015 부산국제영화제]
[감독 권오광, 배우 박보영 이천희 이광수. 사진제공=2015 부산국제영화제]

넓디넓은 좌석을 꽉 채운 부산 관객들. '돌연변이'를 포함한 영화에 대한 사랑이 대단하네요.

[감독 권오광, 배우 박보영 이천희 이광수. 사진제공=2015 부산국제영화제]
[감독 권오광, 배우 박보영 이천희 이광수. 사진제공=2015 부산국제영화제]

이광수는 '돌연변이'에서 생애 최초로 생선인간 변신에 도전했는데요. 최근 러블리의 대명사로 불리는 박보영도 거친 모습으로의 변신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감독 권오광, 배우 박보영 이천희 이광수. 사진제공=2015 부산국제영화제]
[감독 권오광, 배우 박보영 이천희 이광수. 사진제공=2015 부산국제영화제]

개성 있는 배우들의 조합과 독특한 소재로 개봉 전부터 눈길을 끌고 있는 '돌연변이'가 과연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한편 '돌연변이'는 신약 개발 부작용으로 생선인간이 된 청년 박구(이광수 분)가 세상의 관심으로 일약 스타가 되었다가 제약회사의 음모로 세상에서 퇴출될 위기에 처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 시네마 부문에 공식 초청됐습니다. 오는 22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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