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 모씨(43)는 스트레스로 인해 건강이 나빠지면서 탈모증상을 겪었다. 뿐만 아니라 두피열도 많아져 얼굴까지 후끈거림을 느꼈고, 심한 유분과 냄새가 나는 지루성두피 때문에 심각한 고민에 빠져 있었다.
이에 하 씨는 주변인들의 추천으로 식약처에서 탈모방지 의약외품 허가를 받고, 미국 FDA/OTC부문에도 정식 등록된 국내 천연탈모방지샴푸 브랜드 ‘테라피션’의 녹모수 샴푸(530g)를 구매해 사용하고 있다.
하 씨는 “탈모샴푸는 일반 샴푸에 비해 가격대가 비싸서 구매가 망설여졌기에 처음에 한 달 이상은 샘플을 신청해서 사용했는데, 두피가 조금씩 좋아지는 것을 실제로 체험하고 본품을 구매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테라피션은 과대, 허위 광고나 고가의 마케팅 없이 실구매자들의 입소문과 구매 후기 등을 통해 높은 재구매율을 자랑하는 탈모방지샴푸 브랜드이다. 해당 업체는 소비자들이 본품을 사용하기 전 샘플을 신청해 테스트할 수 있도록 해 신뢰도를 높였으며, 자신의 두피 타입에 따라 중/지성용 녹모수 샴푸와 민감/건성용 퓨어마일드 그린티 샴푸 등의 제품을 선택할 수 있게 해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테라피션 홈페이지에 구매 후기를 남긴 또다른 구매자는 “‘기부하는 브랜드’라는 점에서 다른 샴푸회사와는 다른 점을 느꼈다”면서 “이 같은 브랜드의 경영마인드가 제품에 그대로 나타날 것이라고 생각했다”라고 후기를 남기기도 했다.
한편, 테라피션 관계자는 “탈모방지샴푸는 탈모치료와 병행하면 더욱 효과가 좋고, 근본적으로 두피 개선에 도움을 주는 보조적인 수단이다”라면서 “이를 악용해 탈모의 치료약인 것처럼 광고하는 탈모제품에 현혹되지 않아야 하고, 검증된 내역을 꼼꼼히 따져본 후 제품을 구매하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