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무한도전' 정형돈 "내맘같지않아" 헬쓱-수척해진 모습

입력 2015-10-10 17:50:32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무한도전

'무한도전' 정형돈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근황 사진에 이목이 집중됐다.

홍석천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형돈. WAX. 내맘같지않아”라는 글과 정형돈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무한도전 정형돈. 사진=홍석천 인스타그램
무한도전 정형돈. 사진=홍석천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형돈이 ‘#내맘같지않아’라고 손글씨가 쓰인 종이를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평소 정형돈의 모습과는 다르게 헬쓱해진 볼과 수척한 모습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앞서 정형돈은 폐렴 증세로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은 바 있다.

한편, 10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449회 '무한도전'은 '바보 전쟁-순수의 시대 특집'이 전파를 탄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