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황미례 인턴기자]'올드스쿨' 서현진
배우 서현진이 SBS 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남자에게 꽃을 받아 기뻐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내 친구와 식샤를 합시다'(이하 '식샤') 마지막 회에서는 꽃 한 송이를 받고 기뻐하는 서현진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서현진은 '식샤' 친구들 앞에 꽃 한 송이를 들고 등장했다.
'식샤' 친구들은 서현진에게 "누구한테 받았냐"고 물었고 서현진은 "민우(통역사)에게 꽃을 받았다. 남자한테 10년 만에 꽃을 받았다. 줄 수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현진과 빅스 켄이 출연하는 뮤지컬 '신데렐라'는 신데렐라와 크리스토퍼 왕자의 로맨스를 담았으며 오는 11월 8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