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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과거 아이유와 스캔들 "견디기 힘든 것"

입력 2015-10-14 00:5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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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은희 기자]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아이유와의 스캔들이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 2012년 방송된 KBS '안녕하세요'에서는 성형 의심을 받는 모태미녀의 고민이 그려졌다.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사진=OSEN]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사진=OSEN]

해당 고민에 대해 은혁은 "사람들의 시선은 정말 견디기 힘든 것이다. 오해 받는 입장에선 충분히 고민이다"라고 이야기했다. 방청객이 술렁이자 은혁은 당황하며 "웃지 마세요"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당시 은혁은 가수 아이유와 스캔들이 휘말렸다.

슈퍼주니어 은혁은 입대 이후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뒤 21개월 동안 육군 현역으로 복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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