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뮨: 달의 요정’(감독 알렉상드르 헤보얀, 베노이트 필립본)이 압도적인 예매율로 전체 애니메이션 예매 1위를 질주하며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뮨: 달의 요정’은 21일 오후 7시 기준 개봉 주에 들어서자마자 예매율 2.6%로 전체 애니메이션 예매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뮨: 달의 요정’은 같은 날 개봉하는 경쟁 애니메이션 ‘더 매직: 리틀톰과 도둑공주’ ‘레전드 오브 래빗: 불의 전설’ 등을 시작부터 큰 차이로 따돌렸다.
‘쿵푸팬더’, ‘마다가스카’, ‘드래곤 길들이기’ 제작진이 참여해 총 6년의 기간 동안 300억 원의 제작비로 완성시킨 애니메이션 ‘뮨’은 토론토어린이국제영화제와 도쿄애니메이션어워드페스티벌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한편 ‘뮨: 달의 요정’은 사라진 태양과 달을 찾아 떠난 달의 수호자 뮨과 친구들의 환상적인 모험을 화려한 영상과 함께 담아냈다. 오는 24일 개봉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