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박기량 고소, 맥심 표지 속 사탕 물고 앙큼한 표정 '눈길'

입력 2015-10-14 12:54:01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승재 기자]박기량의 화보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치어리더 박기량이 자신에 대한 루머를 유포한 야구선수 A씨와 B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가운데, 과거 촬영했던 남성 매거진 '맥심(MAXIM)' 표지가 새삼 눈길을 끈다.

박기량은 지난 1월 '맥심' 2월호 표지모델로 선정돼 발랄한 치어리딩 화보 촬영과 인터뷰를 함께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박기량은 심플한 치어리더 유니폼을 입고 있다.

특히, 박기량은 사탕을 물고 앙큼한 표정을 짓고 있으며, 치마를 들추는 듯한 모양의 일러스트가 그려져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한편, 수원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노정환)는 "자신과 관련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사람들을 처벌해달라"는 유명 치어리더 박기량 고소장을 접수, 조사중이라고 14일 밝혔다.

박기량 고소 소식에 "박기량 고소, 적당히 했어야지" "박기량 고소, 잘됐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