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한예슬과 호흡 성준, 유이 몸매 언급 "여배우 중 최고"

입력 2015-10-27 00:40:50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한예슬 성준

배우 성준이 한예슬과 함께 '마담 앙트완'에 캐스팅 된 가운데 과거 유이의 몸매를 언급해 주목을 받았다.

지난 6월 3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극본 하명희, 연출 최영훈) 제작발표회에는 박형식, 성준, 유이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배우 한예슬과 성준이 드라마 '마담 앙트완'으로 호흡한다. 사진=송재원 기자]
[배우 한예슬과 성준이 드라마 '마담 앙트완'으로 호흡한다. 사진=송재원 기자]

성준은 한지민, 정유미, 김소연 등 함께 작품을 한 여배우들과 다른 유이 만의 장점에 대해 "몸매가 가장 좋다"고 말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어 그는 "다른 분들과는 나이차가 여섯 살 이상 났는데, 유이와는 두 살밖에 차이가 나지 않다 보니 공감대가 많다"고 덧붙였다.

'마담 앙트완'은 남의 마음은 잘 알지만 자기 마음은 모르는 두 남녀 사랑의 이야기다. 판타지를 믿는 가짜 점쟁이 고혜림과 사랑에 무감각한 심리학자 최수현의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한예슬은 극중에서 고혜림 역에 캐스팅 됐다. 상대 남자 배우는 성준이 발탁됐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