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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A준수, 가을 감성 노린 타이틀 곡 '꼭 어제' 눈길

입력 2015-10-07 00:2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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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다은 인턴기자]XIA준수 꼭 어제

XIA준수가 새 미니앨범 타이틀 곡으로 '꼭 어제'를 선택했다.

6일 오후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XIA준수가 19일 발매하는 새 미니앨범의 타이틀곡을 '꼭 어제'로 확정지었다"며 '꼭 어제'는 서정적인 분위기를 담은 선율과 가사로 XIA준수의 감성 보이스가 잘 묻어나 있는 곡이다"라고 전했다.

'꼭 어제'는 '꽃처럼 한 철만 사랑해 줄 건가요?', '선인장', '어떤 날도, 어떤 말도' 등 자신만의 독특한 감성과 보컬로 수많은 마니아 층을 보유한 싱어송라이터 심규선(Lucia)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곡이다.

[XIA준수 '꼭 어제'. 사진제공=씨제스엔터테인먼트]
[XIA준수 '꼭 어제'. 사진제공=씨제스엔터테인먼트]

XIA준수는 그동안 '사랑은 눈꽃처럼'을 비롯하여 앨범과 OST 등에서 수많은 발라드 곡들로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다. 이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발라드 타이틀 곡에 가요 관계자들은 물론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앨범 관계자는 "현장에서 두 아티스트의 호흡이 워낙 훌륭했다. 심규선의 디테일한 프로듀싱과 XIA준수의 환상 보컬이 한데 어우러져 올가을을 대표할 명곡이 탄생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녹음실의 훈훈했던 분위기만큼이나 좋은 결과물이 나왔고, 두 사람의 색다른 케미를 기대해도 좋다"고 덧붙였다.

XIA준수의 감성 발라드 곡 '꼭 어제'는 오는 19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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