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문근영 "대본 읽기 전에 출연 결심"

입력 2015-10-07 23:07:23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배우 문근영이 '마을 - 아치아라의 비밀'에 출연하게 된 이유를 공개했다.

6일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는 SBS 새 수목드라마 '마을 - 아치아라의 비밀'(극본 도현정, 연출 이용석)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사진=OSEN]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사진=OSEN]

이날 문근영은 "대본을 다 읽지도 않고 바로 하겠다고 결정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만큼 대본이 재밌었다. 평소 이런 장르물을 좋아하다 보니 출연 결심을 하기도 쉬웠다. 잠시 영상을 보니 기대 이상으로 흥미진진하고 쫄깃쫄깃한 드라마가 될 것 같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마을 - 아치아라의 비밀'은 평화로운 마을에 암매장된 시체가 발견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스릴러 드라마로 7일 오후 10시 첫 방송됐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