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승재 기자]태연과 티파니의 과거 일화가 시선을 모았다.
가수 태연의 솔로 앨범 'i'가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태연과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다퉜던 사실도 새삼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1년 KBS '빅브라더스'에 출연한 태연은 티파니와 일본 투어 도중 다툼이 벌어진 적 있다고 고백했다.
당시 태연이 일본 음식이 입에 맞지 않아 혼잣말로 "체했나?"라고 중얼거리자 옆에 있던 티파니가 "야 너 그런 소리 좀 하지마. 그런 얘기 들으면 나까지 체할 것 같아"라고 예민하게 반응한 것이다.
이에 태연은 "아픈 게 내 마음대로 아프냐?"라고 응수했고 결국 큰 싸움으로 번지고 말았다.
이를 들은 티파니는 "그때 예민해져 있었다"고 해명하며 미안한 마음을 전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7일 자정 각종 음원 사이트에는 태연 I 공개 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태연 I 공개 소식에 "태연 I 공개, 화이팅" "태연 I 공개, 그래도 좋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