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다은 인턴기자]사업가와 열애설 장미인애
배우 장미인애가 사업가와의 열애설로 화제인 가운데 과거 프로포폴 사건에 대한 심경을 고백해 주목을 받았다.
장미인애는 지난 2013년 11월 프로포폴 불법 투약 혐의로 징역 8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장미인애는 지난 4월 한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사건 당시 참고인 조사 이후 숨 쉴 수 없을 정도의 우울증으로 '정말 죽어야 하나' 생각이 들더라"고 심경을 밝혔다.
이어 "지금은 그냥 운명이었던 것 같다. 각종 오보와 매스컴의 잘못된 정보들에도 이제는 손사래 치며 '저 정말 억울해요' 말을 하기보다는 다시 시작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6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장미인애가 지인의 소개로 만난 사업가 A씨와 열애 중이라고 밝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