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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와 하니가 만났다, 영예로운 투샷 "반가웠어요"

입력 2015-10-19 23:5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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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나나 하니

걸그룹 애스터스쿨의 나나와 EXID 하니가 패션쇼에서 만나 다정한 투샷을 남겼다.

나나는 1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빅파크(bigpark)에서. 하니 앤 나나. 반가웠어요 하니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나나와 하니. 사진=나나 인스타그램]
[나나와 하니. 사진=나나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나나 하니는 다정한 모습으로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우월을 가리기 힘든 미모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나나와 하니는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6 S/S 헤라 서울패션위크(HERA Seoul Fashion Week)' 디자이너 박윤수 패션쇼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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