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육룡이' 유아인·신세경, 김명민 암호 풀었다 "함주로"

입력 2015-10-20 23: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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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희 기자]'육룡이' 유아인과 신세경이 김명민을 찾을 수 있는 암호를 풀었다.

20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이하 '육룡이', 극본 김영현 박상연, 연출 신경수) 6회에서는 정도전(김명민)을 찾아나서는 이방원(유아인)과 분이(신세경)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유아인 신세경. 사진=SBS '육룡이 나르샤' 방송화면 캡처]
[유아인 신세경. 사진=SBS '육룡이 나르샤' 방송화면 캡처]

이날 정도전의 행방을 찾던 분이는 같은 목적을 지닌 비국사 무리에게 납치됐다.

이에 이방원과 이방지(변요한), 무휼(윤균상)이 그를 구하러 나섰고 분이와 무휼은 가까스로 탈출에 성공했다.

이후 분이는 정도전이 알려줬던 방법으로 암호를 풀었고 이방원 또한 이은창에게 건네받은 단서로 정도전의 행방을 알아냈다.

암호에는 "7거점을 폐쇄하라. 그리고 함주로 집결하여 이성계(천호진)의 백성이 되어라"고 적혀있었던 것.

분이는 무휼에게도 "같이 함주로 가시겠습니까"라고 제안해 이방원, 분이, 무휼 모두 이성계가 있는 함주로 향할 것임을 예고했다.

'육룡이'는 고려라는 거악(巨惡)에 대항해 고려를 끝장내기 위해 몸을 일으킨 여섯 인물의 이야기를 그린 팩션 사극이다.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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