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무휼 윤균상 "이종석? 워낙 친해서..."

입력 2015-10-20 10:11:02
    • 복사완료!

사진=윤균상 인스타그램
사진=윤균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신원 기자]무휼

무휼 윤균상 "이종석? 워낙 친해서..."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무휼로 활약중인 배우 윤균상의 과거 절친 발언에 눈길이 모인다.

윤균상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SBS 드라마 '피노키오'에 함께 출연했던 이종석과의 인연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영화 '노브레싱' 때 만났다. 같이 밥도 먹고 커피도 먹고 그래서 친한 형 동생 사이였는데 드라마에서 또 만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이종석은) 동생이지만 배우로서는 선배다. 내가 많이 힘들어하면 종석이가 다독여줬다. 서로 일 얘기나 무거운 이야기는 잘 안 하게 되더라. 워낙 친해서 그런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