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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니 오세훈, 이승우와 셀카 인증샷 '눈길'

입력 2015-10-21 14: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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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승재 기자]축구선수 오세훈과 이승우의 모습이 시선을 모았다.

한국 기니 오세훈이 이승우와 함께 인증샷을 공개했다.

한국 17세 이하(U-17) 축구 대표팀 기니전 승리의 주역 이승우와 오세훈이 경기 직후 소감을 밝혔다.

이승우는 21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킬러 세훈이랑! 샷건 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한국·기니전 경기의 스코어 1을 상징하는 제스처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승리의 기쁨이 묻어나오는 환한 미소와 다정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U-17 대표팀은 이날 경기 승리로 2015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16강에 진출했다. 대표팀음 칠레 라 세레나의 라 포르타다 스타디움에서 열린 기니와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오세훈의 결승골로 1-0 승리했다.

한편, 한국 기니 오세훈 소식에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한국 기니 오세훈 소식에 "한국 기니 오세훈, 좋다" "한국 기니 오세훈, 멋지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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