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신인 걸그룹 에이프릴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에이프릴이 간다'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에이프릴의 소속사 DSP미디어는 22일 오전 에이프릴의 공식 SNS를 통해 '에이프릴이 간다'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에이프릴 멤버들은 '에이프릴이 간다' 로고 아래서 각자의 캐릭터를 담은 닉네임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엉뚱 다람쥐 예나, 분위기 미녀 소민, 소녀다움 현주, 반전 매력 나은, 밝은 에너지 진솔, 소울 보이스 채원 등 멤버 각자의 개성을 드러내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 관계자에 따르면 에이프릴은 이번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신인 걸그룹으로는 쉽지 않은 100% 민낯 공개 등 리얼함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에이프릴이 간다'는 지난 8월 타이틀 곡 '꿈사탕'으로 데뷔한 걸그룹 에이프릴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평균 나이 17.5세 청정 소녀들의 좌충우돌 리얼리티를 표방하고 있다. 오는 26일 오후 6시 네이버TV 캐스트를 통해 첫 방송되며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6시에 본 방송이 전파를 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