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삼시세끼' 여기가 만재도야? 낙원이야? 바다 소풍 '굿'

입력 2015-10-23 22:4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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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희 기자]'삼시세끼' 차승원과 유해진, 박형식이 아름다운 만재도 해변에서 소풍을 즐겼다.

23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삼시세끼-어촌 편2'(이하 '삼시세끼')에서는 만재도 패밀리 유해진, 차승원과 게스트 박형식이 삼시세끼를 해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차승원 유해진. 사진=tvN '삼시세끼' 방송화면 캡처]
[차승원 유해진. 사진=tvN '삼시세끼' 방송화면 캡처]

이날 해변으로 소풍을 떠난 세끼하우스 삼형제는 도시락으로 싸간 감자달걀국과 간장밥을 맛있게 먹은 후 고기 잡이에 나섰다.

결국 고기는 한 마리도 잡지 못했지만 아름다운 만재도 가을 바다에서 세 사람은 잠수를 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 부러움을 자아냈다.

'삼시세끼'는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를 낯설고 한적한 어촌에서 가장 어렵게 해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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