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신원 기자]최홍만 "초대형 코끼리, 내 눈 피하더라"...왜?
최홍만이 사기혐의로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에도 눈길이 모인다.
최홍만은 과거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인도 코끼리와 일화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일본에서 3D 영화 '괴물군'을 촬영하기 위해 방문한 인도에서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고 인도왕자가 된 것 같았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인도에 왔으니 인도 코끼리를 한 번 타봐야겠다'고 생각했다. 유독 1마리가 초대형 코끼리였는데 나의 눈을 피했다. 코를 계속 올렸다 내렸다 안절부절 못했다"고 말했따. 특히 "먹이를 주면서 코끼리를 안심시킨 뒤 올라탔는데 이상한 반응을 보였다. 갑자기 뒤에서 오줌을 좔좔좔 쌌다"고 말해 놀라움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