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신원 기자]일상의 탱구캠 태연
일상의 탱구캠 태연, 써니 "우울함 파고드는 것 줄여야"
단독 리얼리티 '일상의 탱구캠'이 화제인 가운데, 태연에 대한 써니의 조언에도 눈길이 모인다.
과거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태연은 "스트레스를 받을 때 피어싱으로 해소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귀에 피어싱을 했는데 지금은 다 뺐다. 양쪽 다 해서 6개를 했었다"며 "연습생 때 그랬던 것 같다. 일 때문에 스트레스도 받지만 나는 일이 없는게 더 고문이다. 차라리 정신 없는게 낫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써니는 "우울함을 파고드는 걸 줄였으면 좋겠다. 기분이 서글프거나 할 때 슬픈 음악 들으며 궁지에 넣는걸 하지 않으면 좋겠다"고 조언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울적하면 나에게 와. 내가 즐거운 노래와 함께 재롱 부려줄게"라고 덧붙여 위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