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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모, 학창시절 일화 "싸움 주동해 경찰서 간 적도..."

입력 2015-10-26 1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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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NS
사진=SNS

[헤럴드POP=김신원 기자]조성모, 학창시절 일화 "싸움 주동해 경찰서 간 적도..."

조성모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에도 눈길이 모인다.

조성모는 과거 방송된 JTBC '박경림의 오! 해피데이'에 출연해 "고등학교 때 음악을 시작하면서 시대를 상당히 앞서나가는 사람들과 어울렸다. 친구들이 시대를 앞서나가는 탓에 다소 거친 일에도 휘말려 경찰서에 간 적도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옆 테이블 사람들과 시비가 붙었던 일화에 대해 MC 박경림이 "그럼 성모 씨도 싸움을 했느냐"라고 묻자 "나는 맨 처음 딱 한 번 맞았다. 우리 일행 중에 태권도 잘 하는 형이 있어 그 다음부터 그 형이 알아서 했고 난 서 있기만 했다"라며 극구 부인했다.

또한 늘 싸움에 휘말리기만 했냐는 물음에 "싸움을 주동해서 경찰서에 간 적도 있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성모는 26일 새벽 자신의 SNS를 통해 득남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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