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재준 기자]도전에 반하다 시우민
'도전에 반하다'의 시우민이 '2천만 조회수'를 목표로 내세웠다.
시우민은 26일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 다목적홀 5층에서 열린 웹드라마 '도전에 반하다' 쇼케이스에 참석해 "2천만 조회 수를 예상한다. 욕심 좀 내도 되지 않나"라고 자신만만하게 말했다.
'도전에 반하다'는 나도전과 도전 동아리 '하나 더하기'의 회장인 반하나가 우연한 계기로 만난 후 함께 도전과 꿈을 쫓아가는 과정을 그려낸 6부작 드라마. 시우민은 극중 한국대학교 4학년 나도전 역을 맡아 삐에로 연기자가 되기 위해 도전한다.
이날 시우민은 "삐에로 연기 때문에 고민이 많았다. 한 번도 분장을 해본 적이 없어 부담됐다. 이상하지 않게 찍으려고 노력 많이 했다"라고 고충을 전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