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박스오피스] '더 폰' 독주 체제 구축 5일 연속 1위

입력 2015-10-27 07: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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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홍동희 기자]영화 '더 폰'(감독 김봉주)이 독주 체제를 구축했다.

손현주라는 배우의 가장 큰 장점은 평범한 외모와 비범한 연기력을 동시에 갖춘 데 있다. 영화 '더폰'(김봉주 감독)은 그런 손현주의 장점을
손현주라는 배우의 가장 큰 장점은 평범한 외모와 비범한 연기력을 동시에 갖춘 데 있다. 영화 '더폰'(김봉주 감독)은 그런 손현주의 장점을

영화 '더 폰'은 2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결과 지난 26일 하루 동안에만 7만 9303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누적관객수는 80만 8,431명을 기록하면 100만 명에 근접했다. 이로써 '더 폰'은 지난 22일 개봉 이후 5일 연속으로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더 폰'은 1년 전 살인사건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믿었던 아내에게 전화가 오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스릴러 영화다. '숨바꼭질', '악의연대기'에 이어 또다시 스릴러 영화로 관객을 찾은 손현주가 아내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남편 고동호 역을 맡아 관객들을 만난다.

한편 같은 날 영화 '마션'은 5만438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399만8875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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