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슈퍼주니어 최시원, 韓 최초 트위터 팔로워 500만명 돌파

입력 2015-10-27 08:14:49
    • 복사완료!

[헤럴드POP=홍동희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의 최시원이 한국인 최초로 트위터 팔로워 500만명을 돌파했다.

[최시원. 사진=SM엔터테인먼트]
[최시원. 사진=SM엔터테인먼트]

에스엠엔터테인먼트는 "최시원(@siwon407)은 26일 한국인 최초로 팔로워 수 500만을 돌파, 이는 지난 2010년 3월 25일 처음 트위터를 시작한 이래 약 2000여일 만의 기록이다"며 "2011년 12월 한국 최다 팔로워 1위에 오른 후 현재까지도 1위를 고수하고 있어 글로벌 스타의 위용을 확인케 했다"고 27일 전했다. 최시원은 슈퍼주니어의 멤버이자 배우로서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 아시아, 미국, 유럽 등 다양한 국적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그는 트위터를 통해 활동 모습, 일상 생활 등 다채로운 소식을 전하며 글로벌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한국인 최고 트위터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최시원은 현재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연출 정대윤, 극본 조성희)에서 능청스러우면서도 따뜻한 성격의 반전 매력을 가진 피처 에디터 김신혁 역을 통해 다채로운 표정과 자연스러운 연기로 안방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시원은 ‘그녀는 예뻤다’ OST에도 참여해 김신혁 테마곡 ‘너뿐이야’를 불렀으며, 최시원의 솔로곡 ‘너뿐이야’는 지난22일 음원이 공개된 이후 음원 차트 1위 등 좋은 반응을 얻어 현재까지도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