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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 이신적 역 이지훈 "학창시절 야한 꿈에 김혜수 선배님이..."

입력 2015-10-27 12:4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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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헤럴드POP=김신원 기자]육룡이 나르샤 이신적 육룡이 나르샤 이신적

육룡이 나르샤 이신적 역 이지훈 "학창시절 야한 꿈에 김혜수 선배님이..."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이신적 역을 맡은 배우 이지훈의 과거 발언도 덩달아 화제다.

이지훈은 과거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당시 그는 "고2 때 키가 162cm였다. 축구선수였는데의사가 성장판이 닫혔다고 해서 그만두고 체육 선생님이나 하자 했다. 그런데 고3 여름방학 때 한 달에 8cm씩 컸다"고 말했다.

이어 "여름방학 때 성장통 때문에 대학병원에 입원했다. 그때 야한 꿈을 자주 꿨다. 특히 꿈에 김혜수 선배님이 자주 나타났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전했다.

특히 "김혜수 선배님이 비키니 차림으로 나오기도 하고 영화처럼 내가 김혜수 선배님과 같이 욕조에 있는 꿈도 꿨다"며 "김혜수 머리가 위에 있었는데 내가 점점 더 자랐다. 그 꿈이 있고 나서 많이 컸는데 1년 사이에 162cm에서 181cm로 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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