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브아걸' 제아, 김동윤에 호감 "같이 칠리 감자 먹자"

입력 2015-11-05 16:05:06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브아걸 김동윤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가 배우 김동윤에게 호감을 표시했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브라운아이드걸스가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펼쳤다.

[브아걸 김동윤. 사진=SBS '컬투쇼' 방송화면 캡처]
[브아걸 김동윤. 사진=SBS '컬투쇼' 방송화면 캡처]

이날 나르샤와 KBS1 일일드라마 '가족을 지켜라'에서 호흡을 맞춘 김동윤이 브라운아이드걸스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보냈다.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들은 현장에서 김동윤을 검색했고, 김동윤의 사진을 본 제아는 "어머 잘생겼다"면서 "어디 한 번 같이 봐요. 같이 칠리 감자 먹으러 가요"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브라운아이드걸스가 2년 4개월 만에 발매한 6집 정규 앨범 '베이직(BASIC)'은 '기본'을 담은 앨범이자 세상의 '본질'을 얘기하는 앨범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