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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해요 엄마' 시청률 30% 재탈환 이상우, 기능성 속옷 '헉'

입력 2015-11-23 23: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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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부탁해요 엄마' 시청률 30% 재탈환 '부탁해요 엄마'가 시청률 30%를 재탈환해 화제인 가운데 배우 이상우의 기능성 속옷이 눈길을 끈다.

[시청률 30% 재탈환.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쳐]
[시청률 30% 재탈환.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쳐]

지난달 22일 밤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유진, 이상우가 출연해 자신의 소장품에 대한 퀴즈와 토크를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이상우의 소장품에서 팬티를 발견하고는 "한 장만 달라"고 말했다. 이에 이상우는 기꺼이 팬티를 선물했다.

이에 유재석은 "이게 기능성 팬티? 어떤 점이 좋으냐"고 물었다. 그러자 이상우는 "되게 좋다. 그걸 잘 담아준다"고 의미심장한 단어를 사용해 웃음을 선사했다. 그러자 박명수는 "제가 잘 담아서 오겠다"고 응수해 다시 한 번 웃음을 선사했다.

2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2일 오후 방송된 '부탁해요 엄마'는 전국 기준 시청률 30.7%를 기록해 지난 방송분(22.4%)보다 8.3% 포인트 상승하며 주말극 1위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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