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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남편 추성훈이 창피해서 싫다" 이유 보니 '깜짝'

입력 2015-11-14 00: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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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야노시호 추성훈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야노시호가 남편 추성훈에 대한 언급으로 주목을 받았다.

1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사랑이의 엄마 야노시호가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과시했다.

[야노시호 추성훈.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처]
[야노시호 추성훈.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처]

야노시호는 추성훈이 옷을 잘 입는 것에 대해 "자신이 다 꾸미고 다니는 거다"고 밝히며 "남편이 수트를 입었을 때 모습이 제일 좋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남편이 힙합 스타일같은 20대처럼 하고 다니면 창피해서 싫다"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해피투게더3'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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