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내딸 금사월' 유재석 등장에 시청률 껑충? 맡은 역할 보니 '폭소'

입력 2015-11-23 23:59:55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내딸 금사월 시청률

'내 딸, 금사월' 시청률이 화제인 가운데 '국민 MC' 유재석의 열연이 눈길을 끈다.

유재석은 22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 (이하 '금사월')에서 득예(전인화)의 비서와 미술 작가로 등장했다.

['내딸 금사월' 시청률. 사진=MBC '내 딸, 금사월' 방송화면 캡처]
['내딸 금사월' 시청률. 사진=MBC '내 딸, 금사월' 방송화면 캡처]

이날 득예는 유재석의 보살핌을 받으며 휠체어를 타고 들어와 강만후(손창민)와 만남을 가졌다. 물을 건네던 중 만후의 바지에 물을 쏟은 유재석은 손수 물기를 닦아줬지만 "됐다. 그만해라"라는 만후의 호통에 "죄송합니다. 전 그림자라서"라고 대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득예는 만후에게 복수하기 위해 내로라하는 예술가를 소개해 주겠다며 유재석과의 만남을 성사시켰다. 그는 말도 안 되는 그림을 그리던 중 방에 들어온 만후를 보고는 "내가 아무나 들이지 말라고 했잖아"라며 소리쳐 웃음을 안겼다. 또 만후가 안 보는 사이 그림 뒤쪽에서 컵라면을 먹는가 하면 가짜 콧수염을 뗐다 붙였다 하는 등 안방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내 딸 금사월'은 전국 평균 26.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23.9%)보다 2.8%P 상승한 수치.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