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한가인 임신, 연정훈 "호감 생긴 뒤 매니저부터 공략"

입력 2015-11-23 15:37:56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연정훈 한가인 임신

한가인 임신 소식과 함께 남편 연정훈의 발언이 새삼 재조명 받고 있다.

한가인의 남편 연정훈은 과거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연정훈 한가인 임신. 사진=KBS2 '해피투게더' 방송화면 캡처]
[연정훈 한가인 임신. 사진=KBS2 '해피투게더' 방송화면 캡처]

당시 연정훈은 “나는 살살 톱질을 하며 가까워 지는 편이다”라며 “아내 한가인도 그런 노력을 통해 3개월 만에 교제를 시작했다”고 연애 스토리를 밝혔다.

이어 그는 “한가인을 처음 봤을 때 혼혈인 줄 알았다”며 “그만큼 이목구비가 신기했다. 호감이 생긴 뒤에는 매니저부터 공략했다”고 언급했다.

그는 특히 “여배우 매니저들은 남자배우들을 경계하기 때문에 매니저와 매일 술자리를 만들며 모두 자연스럽게 가까워졌다”며 “특히 한가인은 그때 연기 데뷔작이었기 때문에 모든 배우들이 그렇게 매일 술을 마시는 줄 알았었다”고 전해 폭소케 했다.

한편 23일 한가인의 소속사 측은 "한가인 씨가 현재 임신 19주차로 임신 5개월에 접어들었다"며 "태아를 위해 당분간 휴식기를 가지며 태교에 전념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