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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콘서트 세븐틴, "무대는 항상 울컥해" 고백 '눈길'

입력 2015-11-24 21: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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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세븐틴 콘서트

남성 그룹 세븐틴의 콘서트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들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세븐틴은 지난 9월 10일 서울 상암동 DMS 제1스튜디오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보이즈 비(BOYS B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세븐틴 첫 콘서트. 사진제공=플레디스]
[세븐틴 첫 콘서트. 사진제공=플레디스]

이날 세븐틴은 "짧은 시간이지만 열심히 준비했다. 빨리 보여드리고 싶다"면서 "무대는 항상 마음을 울컥하게 만든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세븐틴은 오는 12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콘서트 티켓 예매는 24일 인터파크에서 오후 8시부터 시작된 가운데 1분 만에 전석이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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