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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비너스' 유인영, 아슬아슬한 시스루 드레스 '아찔'

입력 2015-11-25 00:3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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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오 마이 비너스' 유인영

'오 마이 비너스' 배우 유인영의 과거 레드 카펫 드레스 자태가 새삼 눈길을 끈다.

유인영은 지난 5월 26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51회 백상예술대상'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았다.

이날 유인영은 파격적인 시스루 드레스로 아찔한 S라인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유인영의 완벽한 비율의 몸매가 눈길을 끈다.

['오 마이 비너스' 유인영. 사진=송재원 기자]
['오 마이 비너스' 유인영. 사진=송재원 기자]

'오 마이 비너스(이하 '오마비')'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 트레이너인 남자와 얼짱에서 몸꽝으로 역변한 여자 변호사가 만나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과정을 담은 헬스 힐링 로맨틱 코미디다.

유인영은 '오마비'에서 부유한 집안과 명석한 두뇌로 서울대 법대 수석에 최연소 사시 패스까지 했지만 늘 슈퍼 뚱땡이로 불리던 오수진 역을 맡았다.

'오마비'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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