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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 김현성, '헤븐' 열창...동안 외모는 그대로

입력 2015-12-16 12:4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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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홍재준 기자]'슈가맨' 김현성, '헤븐' 열창...동안 외모는 그대로

가수 김현성이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출연해 그의 히트곡 '헤븐'을 열창함과 동시에 동안 외모를 자랑해 화제다.

김현성은 15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유희열팀 쇼맨으로 출연했다.

[슈가맨 김현성. 사진=JTBC 화면 캡쳐]
[슈가맨 김현성. 사진=JTBC 화면 캡쳐]

이날 방송에서 김현성은 과거 활동 당시와 변함없는 모습으로 등장해 ‘헤븐’을 열창했다. 김현성은 "97년도 데뷔 때가 21살이었다"고 고백했다. 김현성의 나이는 올해 39세. 그러나 나이에 비해 동안 외모를 자랑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동안 외모를 관리하는 비결을 묻는 질문에 김현성은 "관리하는 거 없고 세수 잘 한다"며 "아직 미혼이다보니까 이성을 만나야하지 않냐. 그래서 조금 더 가꾸고 그런 것 같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슈가맨'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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