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서윤 기자] 양미라가 화제인 가운데, 집 내부가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방송된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과거 ‘버거 소녀’로 유명세를 떨쳤던 배우 양미라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양미라는 액션스쿨에서 대학원 수업을 받은 뒤 집에 돌아와 여유를 즐겼다. 다른 사람들이 일하는 시간에 홀로 집에 있는 양미라는 “집에서 화창한 날씨 보니 좋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함께 공개된 양미라 집은 화이트 톤 인테리어로 심플함과 깔끔함을 연출했으며, 고급스런 느낌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양미라 집, 으리으리하네”,“양미라 집, 요즘 활동 왜 안하지”,“양미라 집, 어떻게 지냈나 했더니”,“양미라 집, 정말 오랜만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1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한 바 있다.

